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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o Drink Beer

‘Where to Drink Beer’ by Jeppe Jarnit-Bjergsø

지구 최고의 맥주를 찾기 위한 480페이지의 여정.

‘약은 약사에게’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지금까지 셰프에게 어떤 식당이 제일 맛있는지, 바텐더에게 어떤 칵테일 바가 가장 좋은지 물어본 Phaidon의 ‘Where to ~’ 시리즈를 소개해왔다. 그들이 이번에는 맥주를 누구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를 고민 한 모양이다.

‘Where to Drink Beer’는 최고의 맥주를 찾아 나서는 480페이지 분량의 여정이다. 실제 요리사가 추천하는 음식 가이드와 마찬가지로, 이 책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양조업자 500명에게 의견을 구한 정보를 바탕으로 1,600개 명소를 수록했다. 장소마다 지도도 포함되어 있으니 지구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시원하고 맛있는 맥주를 향한 나침반이 되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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