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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e Heitz 1958 Porsche 356 A Speedster

클래식 포르쉐 장인 Serge Heitz가 선보이는 356 A 스피드스터

만약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을 위해, 톱도 2개, 엔진도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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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Serge Heitz가 최근 엄청난 상태의 356 차량을 공개했다. 클래식 포르쉐(Porsche)를 전문적으로 다루면서 동시에 완벽한 복원을 목표로 하는 이들의 작품과도 같은 차량은 바로 1958년식 포르쉐 356 A 스피드스터. 수준 높은 리스토어 작업을 통해 훌륭한 클래식 아웃로로 거듭났다.

먼저 외관은 356이 가진 고전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라인을 최대한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다듬었다. 본연의 실루엣이 너무나 아름다운 차량이기에, Serge Heitz가 손을 댄 부분은 프런트 범퍼, 헤드라이트 그물망 커버, 그리고 중앙으로 모은 카레라 배기 머플러 정도가 전부다. 클래식한 휠에는 마그네슘 림을 댔다.

한편 주행 밸런스를 위해 스태빌라이저 바를 새롭게 작업했으며, 조절식 댐퍼와 디스크브레이크도 전부 튜닝을 거쳤다. 실내는 따스한 브라운 컬러의 가죽을 입히고, 알루미늄 우드 허브의 스티어링 휠은 클래식한 맛과 함께 소재의 고급스러운 감각과도 잘 어울린다.

재미있는 점은 Serge Heitz 포르쉐 356 A 스피드스터는 기본적으로는 소프트 톱 GT지만, 하드톱 루프도 따로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때에 따라서 소프트톱과 하드톱을 교체해가며 색다른 기분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이뿐만 아니라 엔진도 2개인데, 기본으로 적용되어있는 4기통 엔진과 함께 랠리나 서킷 주행을 위해 마련된 예비 엔진도 제공된다. 해당 차량은 이미 예약이 되어있는 상태다.

Serge Heitz 1958 Porsche 356 A Speedster

Serge Heitz 1958 포르쉐 356 A 스피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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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진 : 1.6리터 4기통 공랭 박서 엔진
  • 변속기 : 4단 수동변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