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짜리 슈퍼카부터 단돈 천 원짜리 볼펜까지. 오늘도 우리는 머릿속 가상의 장바구니에 수백, 수천 가지의 위시리스트를 더하고 빼기를 수없이 반복한다. 물론 그만큼 우리를 유혹하는 아이템이 무궁무진하다는 이야기겠지만, 중요한 건 여기서 옥석을 가려내는 일이 아닐까? 물론 그 취향의 선택을 임볼든이 대신해줄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믿음직한 가이드는 제시할 수 있다. 한 주간 임볼든이 가져온 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하이라이트만을 엄선해 소개하는 시간, Week in Review를 통해 확인하자.

캠핑? 이 정도면 오지 생존 차량, 랜드로버 도모빌 커스텀

이제 차 안에 집기랑 가전 들일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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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Stitch Gibson Suit

장거리 출장에 특화된 수트, 테일러 스티치 깁슨 에디션

다림질이 필요없는 클래식 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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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Bond x adidas Ultra Boost 20 “No Time To Die”

영화 개봉 사절단 아디다스, 이번엔 울트라부스트 20 ‘007 노 타임 투 다이’

노골적인 007 사랑을 담아, 스파이 같은 날렵한 발걸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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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Øl 1 Ton Of Blueberries Beer

아낌없이 주는 투올, 블루베리 1톤을 맥주에 와르르

이 맥주, 맛도 맛이지만 공병 수집 욕구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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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사물 연대기: 폴라로이드 카메라

지금을 가장 충실하게 기억하는 방법,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반전 있는 인생 회고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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