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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최초의 SUV 벤테이가, 드디어 첫 페이스리프트

알겠어 알겠어, 누가 봐도 너 바뀐 거 잘 알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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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데뷔한 벤틀리(Bentley) 최초의 SUV 모델 벤테이가(Bentayga)가 드디어 업데이트된다. 4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된 2021년형 벤테이가는 브랜드의 최근 디자인 무드를 그대로 적용했다. 특히 후면부의 캡슐형 테일램프 디자인과 머플러 등의 배치 등을 통해 확실히 바뀐 신형 모델이라는 점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실내 인테리어는 한술 더 뜬다. 내부는 운전자석에 착석하자마자 바로 느낄 수 있는 요소인 스티어링 휠을 시작으로 도어트림, 시트, 10.9인치 스크린을 적용한 센터페시아까지 모두 고급스럽게 바뀌었다. 또한 2열에는 공조 기능 조작을 위한 태블릿 스크린이 따로 추가되었으며, 다이아몬드 패턴의 대시보드 디자인과 우드 패널이 럭셔리한 감각을 극대화한다.

한편 파워트레인은 총 세 가지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다. 이 중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는 모델은 4.0리터 V8 트윈터보 버전이다. 셋 중에서는 엔트리 모델에 속하지만, 542마력의 최고출력과 77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여전히 파워풀한 차량이다. 6.0리터 W12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2021 벤틀리 벤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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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진: 4.0리터 V8 트윈터보
  • 최고출력: 542마력
  • 가속성능: 4.5초(0-100km/h)
  • 최고속도: 290k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