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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ium Machina

1회 충전으로 1천km를 가는 럭셔리 수소연료전지차 호피움 마키나

한국에도 출시한다는데, 문제는 양산차 생산 계획이 2026년으로 까마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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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프로 레이싱 드라이버인 올리버 롬바르드가 새로운 브랜드 론칭과 함께 호피움 마키나(Hopium Māchina)라는 차량을 공개했다. 호피움은 롬바르드가 올해 초 설립한 수소 관련 기업인 하이드로젠 모티브 컴퍼니의 자동차 관련 부서. 그가 이번에 선보인 호피움 마키나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분야에서 럭셔리 세단을 표명한 최초의 차량이기도 하다.

수소연료전지 자동차라는 점과 현시대의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은 대단히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완성됐다. 좌우로 길게 늘어뜨린 곡선형 헤드라이트는 다시 범퍼 하단까지 길게 찢어져 내려온다. 테일램프 디자인도 좌우 길이는 짧지만 이와 유사한 T자 형태로 균형을 맞춘다. 하단 공기 흡입구는 메시 타입을 적용해 독특한 이미지를 만든다.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가 적용돼 시원한 개방감을 준 것도 특징이다.

아쉽지만 현재로써는 정확한 파워트레인 사양이나 동력성능이 공개되진 않았다. 하지만 호피움 마키나는 368kW(500마력)의 출력과 함께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는 정보는 밝힌 상태. 호피움 마키나의 프로토타입은 1년 내로 공개될 예정이며, 양산차의 생산은 오는 2026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참고로 호피움은 마키나를 한국 시장에도 출시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Hopium Machina

호피움 마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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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출력 : 368kW(500마력)
  • 최대 주행거리 : 1,00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