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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EV 콘셉트 45 어린이 전동차

현대차, EV 콘셉트카 빼다박은 어린이 전동차 공개

상용화는 모르겠고 일단 귀여우니 그걸로 됐다.

현대차EV 콘셉트카 ‘45’의 디자인 요소를 그대로 녹여낸 어린이 전동차를 공개했다. 특히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속 ‘파라메트릭 픽셀’은 45의 시그니처 포인트 중 하나. 프론트부터 사이드까지 펼쳐지는 조형적 라인도 비율만 줄였을 뿐 똑같이 적용하며 날렵하고 다이내믹한 무드를 강조했다.

블루, 오렌지, 레드 등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입혀 자유분방한 어린이들의 감성을 아낌없이 표출했고, 다소 날이 서 있던 모서리는 안전을 위해 부드럽게 다듬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에 적용된 감정 인식 차량 컨트롤 기술도 관건이다. 운전석 앞에 달린 카메라가 어린이의 얼굴 표정을 기록해 감정을 파악하는 방식인데, 운전자의 안전과 심리적 안정감 확보에 효과적인 차세대 기술이라고. 상세 사이즈는 전장 1,380mm, 전폭 810mm, 820mm로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설계된 만큼 꽤 아담한 편. 상용화는 모르겠고 일단 귀여우니 그걸로 됐다. 추후 추가 영상도 공개 예정이라니 주목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