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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s Door Bootleg Series Whisky

만취하면 천국의 문이 열릴지니, 헤븐스 도어 부틀렉 시리즈 위스키

음악을 짓고, 시를 노래하고, 술 빚는 밥 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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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9

음악으로 시를 짓는 아티스트 밥 딜런. 그는 암암리에 돌아다니는 해적판과는 다른 공식 발매앨범 부틀렉 시리즈(Bootleg Series)로 팬심을 충족 시켜 주고 있다. 미공개 공연 실황, 데모, 비정규 곡 등을 담은 이 앨범의 이름을 딴 부틀렉 시리즈 위스키가 세상에 나왔다. 누가 만들었냐고? 바로 자신, 밥 딜런이 세운 위스키 브랜드 헤븐스 도어(Heaven’s Door)가 내놨다.

병부터 밥 딜런이다. 그가 그린 그림을 도자기 병에 새겨 마치 전통주 같은 느낌 물씬 풍긴다. 희귀하고 그래서 고가일 수밖에 없는 200년 된 미즈나라 오크통에서 완성된 이 술은 26년간 숙면을 취한 귀한 물건. 샌달우드, 코코넛은 물론 동양적인 정향의 풍미가 입안을 스친다. 3,797개 한정판이며 가죽 케이스 안에 고유 번호가 새겨져 있다. 용량 750mL, 도수 55.75%. 배송 가능한 주를 확인 후 그곳에 사는 지인이 있다면 한 병 쟁여 달라고, 연말 인사에 쓱 밀어 넣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