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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bit Sense

스트레스 관리사로 전격 임명, 핏빗 센스

다른 스마트 워치보다 가격은 좀 나가지만, 몸은 물론 정신건강까지 챙겨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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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000

스마트 워치 브랜드 핏빗(Fitbit)은 시장 진입은 늦었지만, 굴하지 않고 세계 최초 피부전기활동(EDA) 센서를 창착한 제품을 선보이며 입지 굳히기에 들어갔다. 새로 출시된 핏빗 센스(Fitbit Sense)는 EDA 센서를 통해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 반응을 그래프로 수치화해 보여주는 물건. 오늘 목덜미 좀 잡았다면, 손목을 들여다볼 타이밍이다.

만약 자신의 몸의 변화에 관심이 많았다면 이 스마트워치를 더욱 눈여겨봐야 한다. EDA 스캔 앱을 실행하면 피부 습도의 미세한 전기적 변화를 캐치,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파악해준다. 이에 따라 호흡법, 마음 챙김 기능 등을 추천하고, 사용 시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고.

아울러 첨단 심박 수 모니터링 기술과 피부 온도측정 센서 등도 적용됐다. 1.58인치 336ⅹ336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됐고, 배터리는 6일 이상 지속한다.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핏빗 온라인숍과 쿠팡에서 사전 예약 판매 하며, 정식 출시는 26일 예정. 가격은 47만 9천 원. 제품 구매자는 6개월간 핏빗 프리미엄 유료 구독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니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