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a Black Smartwatch

푸마, 최초의 스마트 워치 공개

다른 건 모르겠고 다이얼에 푸마 로고는 포스 작렬.

Learn More
$ 275

푸마(PUMA)가 최초의 스마트워치를 공개했다. 파슬(Fossil)과 협력해 개발한 이 시계는 푸마란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게 GPS, 심박수 모니터링, 운동량 추적 등 피트니스 기능이 최적화된 스마트워치다.

44mm의 케이스에 원형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다이얼 상단엔 푸마 로고가 특색을 더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스포티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 나쁘진 않지만 크게 차별화된 부분도 딱히 없어 보인다. 또한,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3100 칩셋을 장착, 512MB 램, 4GB 메모리가 내장됐다.

방수는 30M까지. 땀이 많이 나는 격한 운동은 물론, 시계를 찬 채 수영도 가능하다고. 구글 어시스턴트와 NFC 결제를 지원한다. 배터리는 24시간 이상 지속되는데, 애플워치보단 오래 가지만 갤럭시워치나 타사 제품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운 성능이다. 오는 11월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