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tonic Coffee Peru El Carazon

커피 한 잔에 담긴 페루의 맛

카페 투어도 못 나가는 마당에 원두 투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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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남들은 잘 모르는 최상급 원두를 찾기로 유명한 텍토닉(Tectonic) 커피. LA에 터를 둔 그들이 새롭게 소개한 페루 엘 카라존(El Carazon)은 이름 그대로 남미에서 건너온, 페루산 원두다. 자두와 체리, 블랙티의 풍미. 그리고 균형 잡힌 밸런스와 깔끔한 끝 맛이 특징인데, 이 독특한 프로파일은 농부 조엘 히드로고(Joel Hidrogo)의 10년 연구로 완성됐다고. 

커피에 이상적인 1,700피트 고도, 3.25 헥타르 규모의 엘 카라존 농장에서 생산됐으며, 재배 품종은 티피카(Typica), 카티모르(Carimor), 카투라(Caturra) 등이다. 가격은 22달러. 수익금의 일부는 최근 기후 변화 이슈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농가에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