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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dromo Intereuropa Nassau Blue Dial

빈티지 레이싱 워치 한 길만 판다, 오토드로모 인터유로파 나소 블루 다이얼

1950년대 인터유로파 레이스에서 영감을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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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

레이싱이라는 한 장르만 지고지순하게 바라보는 시계 브랜드, 오토드로모가 인터유로파 라인에 나소 블루(Nassau Blue) 다이얼 버전의 신모델을 출시했다. 타이틀이 말해주듯 영감의 원천은 1949년부터 1964년까지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코파 인터유로파 레이스다. 기존 인터유로파 컬렉션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언어는 그대로 유지하되 ‘나소 블루’ 컬러를 새롭게 적용한 것이 핵심이라고.

투명하게 빛바랜 하늘색 다이얼은 1950년대 오토 게이지에서 본따 만든 K1 글래스 챕터링과 절묘한 조합을 이루고 있는데, 이렇듯 곳곳에 스며든 빈티지 레이싱의 감성이야말로 오토드로모 특유의 백미가 아닐는지. 진짜 오래된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빈티지한 색감은 그들의 디자인 내공을 실감케 한다. 

달라진 건 컬러뿐, 무브먼트도 전작과 똑같은 ETA 7001을 탑재했다. 또한, 이탈리아 로마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사피아노 가죽 랠리 스트랩이 다이얼과 더불어 클래식하면서도 스포티한 이중적 무드를 선사하는 덕택에 드레스 워치로도 손색없는 레이싱 워치가 완성됐다. 1,250달러.

오토드로모 인터유로파 나소 블루 다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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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0
  • 케이스 소재: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39mm
  • 무브먼트: ETA 7001 수동
  • 방수: 5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