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Jordan XXXIV

역대 최고 경량성에 방점 찍고 에어 조던 34 출격 준비 완료

자, 이제 에어 조던 33의 악몽에서 깨어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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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오리지널 에어 조던부터 시작된 이 농구화의 역사가 에어 조던 34에 다다랐다. 얼마 전 티저 공개 후 많은 추측이 난무하던 가운데 완전한 모습을 드러내며 조던 마니아들의 입에 가열하게 오르내리는 중이다. 아직 발매 전이지만 매의 눈으로 스캔 결과 잃어버린 조던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거란 희망찬 추측이 지배적.

에어 조던 중 가장 가벼울 뿐만 아니라 농구화 본연의 기능에 좀 더 초점을 맞춘 듯 보인다. 에어 조던 33처럼 애매한 포지션은 아니란 얘기. 270mm 기준으로 무게가 약 371g으로 어퍼 얇게 펴 바르고, 미드솔 구멍 낸 보람 있다. 앞뒤로 두꺼운 줌 에어 쿠셔닝을 탑재해 충격 흡수도 탁월할 전망이다.

또한 바닥 프레임은 플라이트 플레이트가 아닌 진일보한 이클립스 플레이트를 사용해 반발력 또한 갑. 헤링본 패턴 아웃솔은 접지력을 책임지러 곱게 새겨졌다. PG 2.5가 찢어지며 무릎 부상까지 당했던 자이온 윌리엄슨. 오피셜 사진에 모습을 드러냈으니 곧 시작되는 시즌 코트 위에서 이 신발을 신은 그를 목도할 수 있겠다. 사실 스펙만 봐도 자이온을 위한 신발임이 틀림없네. 미국 기준 9월 25일 발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