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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Classics’ by René Staud & Jürgen Lewandowski

차고 털기, 우연히 보기도 힘든 슈퍼카 모음집 ‘Neo Classics’

상대적 박탈감은 가볍게 구겨버리고, 우리의 몫인 눈요기를 시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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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

가격, 고급스러움, 성능 등 여러 면에서 넘사벽인 차량을 모아 놓은 책, ‘Neo Classics’. 288p 꽤 묵직한 페이지 속에서 희귀하고 독창적인 ‘젊은 클래식’을 만나보자. 출고되는 순간 영향력 있는 인물의 수집품이 되어 버리는 전설적인 차들. 상대적 박탈감 정도쯤이야 떨어낼 재량 정도는 갖고 있으니, 우리의 몫인 눈요기를 시작할 때.

부가티 시론에서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 메르세데스 AMG에 이르기까지 이 빛나는 네 발 달린 물건을 우리 앞에 불러들인다. 무엇보다 이미지 퀄리티가 중할 텐데, 뭣이 중한지 아는 편집자를 만났나 보다. 이 책을 만든 René Staud는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 사진작가 중 한 명으로,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진을 찍는 이로 통한다. 그는 매직플래시(Magicflash®) 조명 시스템을 사용하여 자신의 예술 세계의 확장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사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

또한 자동차 작가이자 전문가인 Jürgen Lewandowski의 텍스트도 담겼다. 허술한 글이 아닌 단단한 지식을 바탕으로 쓰인 통찰력이 넘실대는 활자들이 당신의 지적 허영까지 챙겨 줄 예정이다. 당신의 드림카 카탈로그라고 생각하며, 이 커피 테이블 북을 들여보는 건 어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