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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UCK GR2

미 특수부대 의료용 배낭을 본떴다, 고럭 GR2

진성 야전용 말고, 곱상한 밀리터리 가방을 원하는 밀덕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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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미국 특수부대 의료용 배낭을 본 떠 만든 백팩이 등장했다. 민첩하게 기구를 꺼내야 하니 물건을 집어 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 시키는 동선으로 설계했겠고, 내구성은 기본으로 깔고 갈 고럭 GR2. 게다가 야전에서 굴러줘야 할 것 같은 실루엣이 아닌 출장, 여행 등에도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 멀끔한 디자인이라 더욱 관심이 간다. 일단, 있는 힘껏 젖혀지는 플랫 구조부터 살펴보자.

앞서 언급했듯이 특수 부대 의료용 배낭과 비슷한 디자인을 공유하는 덕, 마치 캐리어처럼 백팩을 가로로 눕힌 후, 윗면을 열어 간편하게 짐을 꾸릴 수 있다. 내부에는 3개의 포켓이 자리해 세탁물과 미착용 옷, 신발 등은 분리해 넣기도 좋다. 현대인의 필수품인 17인치 이상 랩톱 수납공간도 빼먹지 않았다.

1,000D 코듀라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끌어 올렸고, 방수는 물론 가능. 낙하산 550 코드로 제작된 소음 없는 YKK 지퍼를 적용해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용량은 40L. 고럭 온라인숍에서 한화 약 38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